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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도 과학이다!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스토리
    골프용품리뷰 2024. 1. 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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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동안 모든 골퍼의 비거리 고민해결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기업이 있습니다.

     

     

     

     

     

     


    테일러메이드가 그 주인공입니다.

    테일러메이드는 최초로 메탈로 만든 1번 우드, 즉 메탈 드라이버를 출시하면서
    메탈우드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우드라고 부르는 그 우드는 실제 나무로 만들어진 클럽이었습니다.

    그 후 버너, V스틸, R시리즈 등 굵직굵직한 모델들을 출시하면서 그 입지를 다져갔습니다.

     

     

     

     

     



    골프클럽에 관심이 많은 골퍼라면 스텔스라는 제품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사고 싶어도 재고가 없어서 구매 예약을 몇 달씩 걸어놓아야 되는 클럽 중 하나였습니다.

    이번 시간은 테일러메이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일러메이드는 1979년
    게리 아담스라는 인물로부터 시작합니다.

     

     

     

     

     

     

    게리 아담스가 메탈 우드를 골프 시장에 내놓기 전에는
    우드는 말 그대로 우드였습니다.

    나무로 만든 헤드에 페이스에 철판을 댄 제품이였거든요.
    매우 다루기 힘든 클럽이였습니다.

    주변에 30~40년 전부터 골프를 쳐오신 분들이 있다면 여쭤보셔도 좋습니다.
    얼마나 다루기 어려웠는지.

    게리 아담스는 기존의 틀을 깨고 메탈 헤드의 우드를 출시했고,
    이 클럽을 사용한 프로들이 연달아 우승을 하면서 그 명성을 높여갔습니다.

    사실 테일러메이드는 대한민국 골프팬에게는 친숙한 브랜드입니다.


    박세리, 최경주 등 미국 프로 골프계에 진출한 한국 골프 선수들의 스폰서를 했던 기업입니다.

    특히 이 때 스폰받았던 RAC아이언과 V스틸 페어웨이 우드는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나연이즈백의 최나연 프로는 레스큐 열풍을 이끌었습니다.
    레스큐는 테일러메이드의 유틸리티 모델 명칭인데, 아이언과 우드 중간 형태의 클럽입니다.

    최나연 프로는 테일러메이드 레스큐로 LPGA 우승을 거머쥐며,
    대한민국 골퍼의 골프백에 레스큐를 하나씩 꽂고 다니게 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테일러메이드는 열심히 달렸습니다.

     

     

     



    구질 조정 기술이 있는 R9 드라이버,

    화이트 헤드 드라이버를 출시해 골퍼의 어드레스 안정감을 높였던 R11 드라이버,

    그리고 카본 우드의 시대를 연 스텔스 드라이버까지

    앞으로 테일러메이드는 어떤 제품으로 놀라게 해줄지 기대가 큰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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