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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답을 찾다! 캘러웨이 브랜드 스토리골프용품리뷰 2024. 1. 6. 13:00728x90
18홀에 13언더파를 기록하며
골프 여제로 불리는 애니카 소렌스탐은 어떤 퍼터를 사용했을까요?
바로 캘러웨이의 오디세이 퍼터입니다.
캘러웨이는 다양한 상황을 맞이하는 골퍼를 위해 최적의 클럽을 선보였습니다.
최근에 출시한 클럽으로는 패러다임이 있습니다.
물론 이 클럽을 사용한 존 람이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도 했습니다.
캘러웨이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명백하게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캘러웨이 골프의 비전이다.
이번 시간에는 골프라는 늪에 빠진 골퍼에게 우수한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캘러웨이에 대해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캘러웨이 골프의 역사는 일리 리브스 캘러웨이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일리 캘러웨이는 은퇴 후 한가지 제안을 받게 됩니다.
미스터 캘러웨이,
골프 관련 업체에 투자를 부탁해요
이렇게 일리 캘러웨이는 골프 역사에 길이 날을 브랜드캘러웨이를 시작하게 됩니다.
일리 캘러웨이는 본견적인 골프 사업에 앞서
투자했던 골프 업체의 전 지분을 인수합니다.
그리고 캘러웨이 골프로 회사명을 바꿨습니다.
골퍼의 니즈에 맞는 좋은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서기술자들을 스카웃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제품이 1988년도에 출시된 S2H2입니다.
S2H2는 캘러웨이에게 많은 매출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캘러웨이는 여기서 멈추지않고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지속하였고,1991년도에는 전설적인 모델 빅버샤 (BIG BERTHA) 를 내놓습니다.
빅버사(BIG BERTHA)의 흥행을 발판 삼아 당시 드라이버 시장의 선두주자였던
테일러메이드를 제치고 골프용품 업계 매출 1위를 달성하게 됩니다.
빅버사(BIG BERTHA)는 앞서 소개드렸던 전설의 골프 여제 애니카 소렌스탐도
즐겨 사용하던 모델입니다.
그리고 1994년 드디어 한국시장에 진출하게 됩니다. 94년 당시에는
워싱턴 골프 코리아가 국내 유통 및 판매를 담당했습니다.
캘러웨이 골프는 티구역에서 그린까지
골퍼의 플레이를 책임지기 위해
1997년에 퍼터 업체인
오딧세이 스포츠 컴퍼니를 인수합니다.
2002년도 캘러웨이의 오디세이는 네오말렛 스타일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 이 퍼터는 7년 뒤 2009년 PGA 챔피언쉽 대회에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2009년 PGA 챔피언쉽 대회 마지막 18번 홀 그린에서 승부가 갈리는 숨 막히는 상황에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 프로가 사용한 퍼터가
캘러웨이에서 제작한 네오말렛 스타일의 새로운 퍼터, 오딧세이 투볼 퍼터입니다.
그 뒤의 상황을 따로 말씀 안드려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번시간은 캘러웨이 골프 브랜드 역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개인적으로 캘러웨이를 사랑하는 골퍼로서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되어 유익했습니다.저처럼 캘러웨이 브랜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유익한 글이 되길 바라면서
이번 시간 마치겠습니다.@함께보면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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